탄력 크림 순서
탄력 크림은 단독으로 쓰는 제품이 아니라 순서 안에서 힘을 발휘합니다. 탄력 앰플과 아이크림 사이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, 아침과 저녁은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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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기본 위치탄력 앰플 다음, 아이크림 다음, 자외선차단제나 마스크팩 전에 바릅니다.
- 순서 원칙묽은 제형에서 되직한 제형 순으로 발라야 흡수가 밀리지 않습니다.
- 아침·저녁 차이아침은 자외선차단제 전에, 저녁은 마스크팩을 쓴 날엔 팩 다음에 마무리로 바릅니다.
묽은 것 먼저,
되직한 것 나중에.
탄력 크림, 왜 순서대로 발라야 할까요
탄력 크림은 매직크림처럼 상대적으로 되직한 제형이라 피부 표면에 먼저 얇은 막을 만듭니다. 이 상태에서 앰플처럼 묽은 제품을 나중에 바르면 막을 뚫고 들어가지 못한 채 겉돌기 쉽습니다. 탄력 앰플로 먼저 결을 정돈한 뒤 크림으로 덮어주는 순서를 지켜야 두 제품이 각자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.
순서가 가장 흐트러지기 쉬운 지점은 아이크림과 마스크팩입니다. 아이크림은 눈가 전용 제품이라 탄력 크림보다 먼저 발라야 하고, 마스크팩을 쓰는 날은 반대로 크림이 팩 다음 순서로 밀려야 합니다. 두 경우 모두 순서만 기억하면 어렵지 않습니다.
탄력 크림 순서, 헷갈리기 쉬운 상황 세 가지
아이크림과 함께 쓸 때
눈가는 탄력 크림보다 아이크림을 먼저 바르고, 나머지 부위에 탄력 크림을 이어 바릅니다.
자외선차단제와 함께 쓸 때
아침엔 탄력 크림이 충분히 마른 뒤 자외선차단제로 마무리하는 순서가 기본입니다.
마스크팩을 쓰는 날
팩을 먼저 사용하고, 팩을 뗀 다음 순서로 탄력 크림을 발라 수분을 가둡니다.
탄력 크림 순서 5단계
- 1
세안 후
결 정돈 - 2
탄력 앰플
펴바르기 - 3
아이크림
눈가에 먼저 - 4
탄력 크림
얼굴 전체 - 5
상황에 맞게
자외선차단제·마스크팩
순서는 세안부터 시작됩니다
탄력 크림 순서를 지키려면 그 앞 단계인 세안부터 정돈되어야 합니다. 리바이탈 클렌져로 노폐물을 씻어낸 뒤 앰플과 크림으로 이어가 보세요.
제품 구매하기아침과 저녁, 순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
| 구분 | 아침 순서 | 저녁 순서 |
|---|---|---|
| 탄력 앰플 | 소량, 결 정돈 목적 | 넉넉히, 흡수 시간 여유 |
| 아이크림 | 메이크업 전 얇게 | 마사지하듯 톡톡 두드림 |
| 탄력 크림 | 자외선차단제 전에 마무리 | 마스크팩 쓴 날은 팩 다음 순서 |
| 추가 단계 | 자외선차단제로 마무리 | 주 1~2회 마스크팩 병행 |
탄력 크림 순서, 이 네 가지만 확인하세요
- 1앰플 먼저
탄력 크림보다 앰플을 먼저 발라 흡수 순서를 지킵니다. - 2아이크림 우선
눈가는 탄력 크림보다 아이크림을 먼저 바릅니다. - 3마스크팩은 순서 뒤로
팩을 쓰는 날은 크림이 팩 다음 순서로 밀립니다. - 4자차는 맨 마지막
아침엔 탄력 크림이 마른 뒤 자외선차단제로 마무리합니다.
피눅스 앰플과 매직크림으로 순서 지키기
탄력 크림 순서에서 PQ10 라인은 정돈과 마무리를 나눠 맡습니다. 피눅스 플러스 앰플을 먼저 펴 발라 결을 정돈한 뒤, PQ10 매직크림을 이어 발라 앰플이 채운 결을 덮어줍니다. 나노자임Q10과 PINUX OPC 성분을 담은 라인으로, 앰플과 크림의 순서만 지켜도 같은 제품을 더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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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력 크림 순서 자주 묻는 질문
탄력 앰플을 먼저 발라 결을 정돈한 뒤 탄력 크림으로 덮어주는 순서가 기본입니다. 묽은 제형에서 되직한 제형 순으로 발라야 각 단계가 흡수될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.
눈가는 탄력 크림보다 아이크림을 먼저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. 탄력 크림을 먼저 바르면 눈가에 따로 덧바르는 아이크림이 흡수되기 어렵습니다.
마스크팩을 뗀 다음에 탄력 크림을 바릅니다. 팩으로 채운 수분을 크림이 덮어 가두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순서가 바뀌면 마무리 효과가 떨어집니다.
아침은 탄력 크림이 마른 뒤 자외선차단제로 마무리하고, 저녁은 마스크팩을 쓰는 날 팩 다음 순서로 크림을 바른다는 점이 다릅니다.
순서가 바뀌면 뒤에 바른 제품이 앞선 제품 층에 막혀 흡수되지 못하고 겉돌 수 있습니다. 같은 제품이라도 순서를 지켜야 각 단계가 제 역할을 합니다.
탄력 크림 순서를 완성하는 PQ10 라인
클렌저로 시작해 앰플로 결을 정돈하고, 탄력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순서를 지키는 루틴을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.